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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서신서 매일묵상 Day 29 (갈 5:24-25)
    Faith with 안목/묵상 2020. 8. 1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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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서신서 매일묵상 29일째인 오늘은 갈라디아서 4-5장을 함께 읽습니다.

     

    youtu.be/OHO2kNoMxgY

    갈라디아서 2장에서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며,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어지는 갈라디아서 3장에서는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증명할 수 있는 예시로, 아브라함을 제시합니다. 그렇다면 율법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율법은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 즉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기 전까지 죄를 드러나게 하는 한시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바울의 논지는 갈라디아서 4장에서도 이어집니다. 바울은 종과 다름없었던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시금 율법의 속박 아래로 돌아가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이전에 복음을 기쁘게 받아들였던 일을 회상하며, 또 감사하는 동시에, 진리가 아닌 것을 가르치는 자들을 경계할 것을 강조합니다. 
    바울은 아브라함의 여종인 하갈과 아내인 사라를 대조하면서, 믿는 자들이 종의 아들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임을 강조합니다. 즉 율법 아래의 종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어진 약속의 복을 통해 자유롭게 된 자녀라는 것이지요. 
    이어서 바울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유롭게 되었으니 다시는 종으로 돌아가지 말라, 자유로워져라. 다시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강요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고 율법 아래에 있지 말고 성령을 따르는 삶을 살 것을 강조합니다. 이어서 유명한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이야기하지요.

    그럼 오늘 핵심구절을 함께 읽어볼까요? 갈라디아서 5:24-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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